헛구역질과 식욕부진
요 며칠 동안 음식만 봐도 헛구역질은 기본이고
식욕부진, 가만히 있어서 심장이 빠르게 뛴다거나
어지러울 때가 많습니다
식도염처럼 아프거나 그런 것도 아닌데 왜 이럴까요?
* * *
헛구역질과 식욕부진
요 며칠 동안 음식만 봐도 헛구역질은 기본이고
식욕부진, 가만히 있어서 심장이 빠르게 뛴다거나
어지러울 때가 많습니다
식도염처럼 아프거나 그런 것도 아닌데 왜 이럴까요?
먼저 기본적인 내과검진부터 하시기 바랍니다.
신체적 이상의 유무를 확인해야 하니까요.
내과 검진에서 별 이상소견이 없거나
이 정도의 증상까지 초래하는 원인이 발견되지 않는다면
정신적 스트레스를 확인해야 합니다.
스트레스에는 자신이 알 수 없는 무의식적인 것들이
아는 것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.
헛구역질/구토감, 식욕부진,
심장이 빠르게 뛴다거나 어지러움이 모두
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증상들이에요.
정신적 스트레스가 몸으로 드러내는 증상을
전문용어로 신체화증상이라고 합니다.
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이라는 짐작/판단이 되면
심리치료와 정신과의 약물치료,
이 두 가지 치료가 동시에 필요합니다.
+++
다시 정리하면,
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이라는 짐작/판단이 되면
치료는 2가지를 동시에 해야 합니다.
심리치료와 정신과의 약물치료, 두 가지 치료를 동시에 받아야 하니
예약이 먼저 되는 곳부터 가세요.
1. 정신과의 약물치료 - 좀 심각해져서 신경계를 안정시키기 위해
약물치료를 받으라는 것이지,
이것은 원인 치료는 아니고 보조적인 치료입니다.
원인 치료는 약물치료를 받더라도 따로 받아야 합니다.
꼭 큰 병원을 찾지 않아도 되며,
성의있게 내 얘기를 잘 듣고 치료해 주려는 의사선생님이 좋습니다.
2. 심리상담소의 심리치료(X 일반 심리상담) ;
다만, 심리치료 전문가가 있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.
- 이것이 가장 중요한, 원인 치료입니다.
무의식적인 (스트레스의) 원인을 찾고, 그 원인을 제거하거나 해결합니다.
이런 것을 고치는 것을 심리치료(좀 더 전문적인 심리상담)라고 해요.
심리치료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읽어보세요.
http://blog.naver.com/mindstay701/221972341351
마음백과사전: 심리치료에 대해 잘모르겠어요 - 병원은 뭐가 있고, 센터는 뭐가 있는지/치료비용
심리치료에 대해 잘모르곘습니다. 심리치료를 받으려고 하는데 대학교 병원? 은 뭐가 있고, 센터는 뭐가 있...
blog.naver.com
심리치료는 일반 심리상담은 당연히 포함하되
그 훨씬 이상의 마음/정신에 대한
무의식을 포함한, 차원이 다른 전문적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.
일반인들이 쉽게 확인하는 방법으로는
어린 시절부터의 무의식을 다룰 수 있고,
정신질환도 치료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.
정신질환자까지 치료할 수 있어야
심리치료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.
나머지 치료법은 아래의 붙임글을 참고하세요.
(좀 더 상세한 설명은 마음놀이터의 블로그에 있습니다.)
신체화증상, 스트레스증상 항목 등,
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마음놀이터의 블로그
◆마음백과사전◆에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.
블로그 내에서 관련이 있다고 짐작되는 항목이나 검색어로 찾아보세요.
어린 시절 관련해서도 블로그에서 내부 검색으로 찾아보세요.
(※ 주 : PC로 보는 것이 훨씬 더 쉽게 잘 찾을 수 있습니다.)
지식인 정신건강의학과 분야 실질적 1위
심리상담연구공간 마음놀이터
https://blog.naver.com/mindstay701
마음놀이터의 마음백과사전 : 네이버 블로그
심리치료/심리상담 센터, 서울 이태원 Naver 지식iN 마음놀이터 정신건강의학과 https://www.facebook.com/2mam2
blog.naver.com
*** 이해를 돕기 위해 마음놀이터 블로그
◆마음백과사전◆의 치료법 항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. ***
** 정신질환의 원인 : 과도한 정신적 스트레스
** 정신적 스트레스(의 원인)
= 현재의 모든 힘든 상황들
+ 과거의 힘들었던 기억들(무의식적 스트레스 포함)
+ 현재 쓰이는 모든 에너지(긍정적인 부분 포함)
** 정신질환의 치료법 :
* 심리상담소(심리치료 전문가가 있는 곳)의 심리치료 (X 일반 심리상담)
= 원인 치료 (필수) :
과도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없애거나 줄여야 함
---> (일반 심리상담이 아닌, 뇌, 신경계, 호르몬의 작동을 이해하고
무의식까지 다룰 수 있는 수준의 심리치료). 어떤 경우든 필요함.
약물치료와 병행하는 경우에는 약을 끊고도 이상증상이 없고
일상을 편안히 할 수 있을 때 종결.
(정신과에서 하는 간단한 상담 정도로는 심리치료가 되기 어렵습니다.
훨씬 더 정교하고 심층적인 심리상담이 되어야 해요.
최근에는 심리치료를 하는 정신과가 생기고 있는데,
1회에 최소 45분 이상의 상담을 하는지를 기준으로
심리치료인지를 1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)
* 정신과 약물치료 ---> 원인과는 상관없이 호르몬 등의 균형이 깨어져
자극을 받는 신경계를 안정시킴으로써 드러나는 증상만 완화시킴.
원인은 그대로 남아서 영향을 계속 미치게 됨.
자각하는 증상이 심하여 일상에 지장을 받을 때 보조적으로 필요함.
심리치료로 조금씩 나아지면 약을 줄여가다가 중단할 수 있게 됨.